답글달기 : 2007年12月24日-명화와 잡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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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oing 2007/12/25 16:51

    방명록에서도 밝혔듯이 저의 크리스마스도 conpanna님과 대동소이합니다.
    트랙백으로 깔끔하게 저의 생각을 대체합니다.
    우리 솔로들은 쿨한것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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