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e Nash - Foundations

listenings | 2008/02/20 18:05 | conpanna

예전에 넋을 놓고 누워있다 우연히 보게 된 뮤직비디오를 보고 놓칠세라 어울리지않게도 잽싸게 뛰어 펜과 종이를 찾아 노래 제목과 그녀의 이름을 적어놓았다. 그리고 몇일 전 Lenny Kravitz의 신보와 함께 이 여자의 CD를 주문했다.
조금 의외로 이 언니 (사실 한참 내 밑이더라..얜변) CD에 "19세미만청취불가"라는 빨간딱지가 붙어있었다. (이거 도트군이 와서 들으면 어쩌지?! 전전긍긍..)
그러고보니 이 가수 은근히 19금 미쿡드라마 DEXTER에 나오는 데브라를 닮은 거 같기도 했다는 쓸데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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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포스팅 거리를 찾으려고 요즘 너무 성의없이 음악을 올려놓는 건 아닐까 반성하려다가..
그러고보니 언제는 내가 고민하고 글 써서 올렸나 싶어서 다시 안도하고 말미에 노래나 붙여본다.
고심(?)...끝에 고른 노래다. 언니 목소리 아주 매력적이다.
게다가 영국영어가 무척 귀엽다!!!(이런말하니까 나 영어 무지 잘하는 사람같다 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