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거 없이 미운 놈이 있고,
하는 거 없이 잠자기 아까운 밤이 있다.
전자는 늘 바뀌고
후자는 늘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more( 임산부와 노약자는 클릭하지마시오!)..
주는 거 없이 미운 놈이 있고,
하는 거 없이 잠자기 아까운 밤이 있다.
전자는 늘 바뀌고
후자는 늘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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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oneaday에서 배송비까지 81500원에 샀어.
가격비교사이트 보니까 구만원이면 이 제품 사겠더라고~
그나저나, 토요일 아침되니까 어제보다 흥이 살짝 가라앉네! 털썩..

흐 나 작년에 사서 쟁겨두고 있던 타블렛 꺼냈다. 영 조준(?)하기가 힘들어서 한번 쓰고 내평겨쳤었는데 꽁빠냐양 사진보고 내껀 왜 저렇게 안될까 해서 연구하다 드라이버 다시 설치했더니 열라 잘됨.. ㅋㅋ 쌩유~~

흐하하!! 태블릿덕에 전 오랜만에 포토샵가지고 이것저것 눌러보며 놀아봤어요. 오늘아침엔 기어이 예전사진 찾아다 이마에 '비광' 이미지 갖다붙이는 간단한 합성놀이까지하며..다양한 언니 작품 기대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