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space | 2008/04/26 01:27 | conpanna

주는 거 없이 미운 놈이 있고,
하는 거 없이 잠자기 아까운 밤이 있다.

전자는 늘 바뀌고
후자는 늘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more( 임산부와 노약자는 클릭하지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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