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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판나님 살기가 느껴져요~^^; 저는 자기전에 다 잡고 자는데...어제는 모기약이 없어서 파리채로다가..ㅎ
모기잡으려고 박수 한 세번 치다가 놓치면 분해서 손이 다 부들부들 떨려요! 그 테니스채처럼 생긴 전자파리채를 샀어야했던걸을..
콘판나? 자세히 읽어보니 그렇게 읽어지는군요.. 전 여지껏.. "코팟나"로 읽었더랬는데...
이딸리아 발음으로는 꼰빤냐 정도 될텐데... 자꾸들 코팟는지 물어보시네요! ;ㅁ;
콘판나님 살기가 느껴져요~^^;
저는 자기전에 다 잡고 자는데...어제는 모기약이 없어서 파리채로다가..ㅎ
모기잡으려고 박수 한 세번 치다가 놓치면 분해서 손이 다 부들부들 떨려요! 그 테니스채처럼 생긴 전자파리채를 샀어야했던걸을..
콘판나? 자세히 읽어보니 그렇게 읽어지는군요..
전 여지껏.. "코팟나"로 읽었더랬는데...
이딸리아 발음으로는 꼰빤냐 정도 될텐데...
자꾸들 코팟는지 물어보시네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