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l 확인하러 들어갔다 가슴을 쓸어내렸다..
invitation이 50개나 있다니..
왜 갑자기 이리 폭증하게 된건지 영문을 알 수 없다..
이제 줄 사람도 떨어졌는데..
이걸 고대로 놔두자니..google에 대한 내 의무를 다 하지 못하는 것마냥 마음이 좋지 않다..
다단계 세일즈맨이 할당된 물건을 카드로 확~ 긁어버리고 방한켠에 쌓아두고 있는 심정과 비교하려한다면..이거 오바지?!
그렇담 영업실적이 좋아 포인트가 수직상승한 쾌감을 가져볼까..gmail도 나한테 빠진거야~?
흠..문득 어제 읽은 소설책의 한 문구가 떠오른다..
"時間多幷不是件好事"
world press photo에서 사진을 구경하다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