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표 찍기.

space | 2005/07/28 23:35 | conpanna
지난 토요일 서점에 가서 책을 세 권 샀어요.
하루끼 소설 어둠의 저편, 김점선님의 나 김점선, 그리고 잡지 아주주간 ..

한 주 동안 일에 치여 책 읽을 짬을 통 못내다,
어제 사무실 노트북 lcd가 미친 관계로 번역 작업이 재수좋게 중단됐고,,
부장님의 눈치에도 아랑곳않고 책을 꺼내 읽었답니다.

소설이 이제 몇 쪽 남지 않았어요.
지금 다 읽고 자려구요

시작한 날 한 권 채우게 된다니 예감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