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sleep tight SOON!

space | 2005/09/11 03:01 | conpanna
내 고질병...
개강하면 도대체가 잠이 안온다!

과제는 뒷전으로 미루고 백만년만에 스캐너 사용법을 익혀봤죠~



한 두어달 전 시네큐브에서 애로스 보기 십분 전 탄생한 심작가의 로모 처녀작!



주로는 여자아이가 남자친구와 보내는 클래식한 일정을 나와 함께 훌륭히 소화시켜주는 노군을 시청 잔디밭에 앉혀 놓고 심작가 실습 강행하심!



주책바가지 또한 사진기자 노군을 위해 기꺼이 자세를 제대로 잡아주는 쎈쓰를 십분 발휘하였다.

오..이 푸릇푸릇한 사진들을 보니 마음의 평온이 살포시 왔어~ 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