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아이를 만나는 날은 꼭 사진 몇 장씩을 남기게 된다..
좀 특이하지만 베트남 국수 집에서 베트남 쌀국수와 '비엣남 탕슉' (메뉴 중 유독 탕숙 앞만 비엣남이더라!!)에..
와인, 맥주를 마셨다
그리고 eternal sunshine을 봤다..
알딸딸한 정신으로 봐서 좋은 듯 싶은 영화였다..
지우려 애쓰지 말자..
어리석다..
시간이 약이더라..
영화를 보고 나와 아연이와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며
요런 心酸한 대화를 나눴다..
아무튼 실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