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썬!

space | 2005/03/18 05:14 | conpanna
더이상 미리 해두지도 않을 숙제 생각에 기분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마감시간은 항상 지킨다.
숙제 내주는 선생님을 너무 많이 미워하지도 않는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지 않는다.
선생님이 읽어오라고 한 자료는 반이라도 읽도록한다.
시간은 많다.많다.많다.
웃는다.웃는다.웃는다.웃는다....

잠시 내가 착각을 했다.
하던대로 하면 될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