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 세웠던 3개월 블로그 방치 기록을 깨지 못하고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다.
오만가지 생각이 어찌나 복잡한지,
요즘 내 정신이 굉장히 세세하게 분열되어있다.
어차피 지나갈건데,
모든게 다 과정이란걸 잘 알면서도 조금 앞을 내다보기보단
발끝만 쳐다보며 어쩔줄 몰라했다.
다치면 치료하고 낫게되면 그만인걸!

첨 들어본 스웨터..3집가수네.
목소리가 넘 좋아서 청순가련형의 모습을 생각하고
찾아본 보컬 이아립. 좀 강하게 생겼다.
암튼 잘 들었어~~!



솔직히 저도 3집은 기대보단 아주 약간 실망(?)했어요.
멍든새, 넘버세븐처럼 착착 붙는 노래가 없네요,
아직 덜 들어서 그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