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재미 좀 붙었다..
매일 저녁같이 어린이 동요를 기타로 연주하다보니 집에오면 약간의 부화가 치밀어 오른다고나 할까;;
해서 성인가요를 즐겨부르게된다.
매일 저녁같이 어린이 동요를 기타로 연주하다보니 집에오면 약간의 부화가 치밀어 오른다고나 할까;;
해서 성인가요를 즐겨부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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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zche 2008/01/16 23:20 답글수정삭제언제 콘서트라도 한번 열어 보심이 어떤지..
재미있을거 같은데요... ^^
일명 노래방 콘서트... 자꾸 애청하게 되네요.. 이건 무슨 중독인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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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panna 2008/01/17 09:03 답글수정삭제미중년김씨님> 더욱 노력하는 처자가 되겠어요! -_-;;
zjuroo님> 쭈루쭈루씨, 오늘 두번 더 들으세요~ 흐흐 고마워요
닌아님> 닌아동생은 이미 나한테 90점 먹고 들어온 거에요..알죠? 언니마음 ㅋ
쏭군님> 퇴근 후에 기타학원을 다니거든요. 이제 2주차고, 어린이교본을 가지고 동요를 맹연주하죠~
macrostar님> 왜 아니겠어요!! 첨엔 왼손끝이 어찌나 쓰라리던지..
지금은 쫌 요령이 생겨서 덜해요..맹연습도 안해서 사실 견딜만해요 :)
leezche님> 하하, 주점 대관할 돈 모으면 한번 추진해볼게요. 꽃한송이씩 뽑아오셔야 됩니다!!
애청해주셔서 감사해요~
topRay님> 톱내의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플레이어가 쑥스러워서 한번 얼었나봐..
쿨짹님> 톱내의는 나중에 나와서 들었데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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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panna 2008/01/18 09:08 답글수정삭제황씨아저씨님> 어머, 김씨님댁에서 뵙던 황씨아저씨 반가워요!
흐흐~ 고맙습니다.
박정호님> 감정이 좀 묻어나오던가요? 하도 치이고 살아서 그런가!? ㅋㅋ
기타가 생각보다 많이 어렵네요...길게 보고 가야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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