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간 훈련을 받으러 떠나는 군인 임버즈를 위해 축가 한곡을 선사합니다.

개사는 임버즈가 직접 해줬답니다.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를 예정이었으나..

남성용 엠알인 관계로 소녀의 음정으로 표현하기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해서, 그냥 쌩으로 불러봤습니다.

잘다녀오게, 버즈군!

누나가 노래까지 해줬는데...

임버즈 니가 사람이면 돌아올때 군용건빵 두봉지라도 뽀려다 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