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부부의 2007 가정식 크리스마스 파티에 공식초청을 받았습니다.
올해 드레스코드는 꽃이라네요.
분명 이주전까지는 리본이라고 들었는데...
그런데 이 원피스에는 꽃도 리본도 다 들어있네요.
일단 질러버렸습니다.
모델 언니의 뒷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런 비주얼은 다시 태어나도 갖기 힘들 것 같네요.
저는 저 드레스를 저의 사지와몸통으로 재해석해보려고 합니다.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하가 될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해외배송이라 오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교환 및 환불 절차는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번거로워질 수도 있습니다.
돈지랄한 꼴이 안되기를 그저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