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어 이름 죽어라 안 만드는 스타일인데...여기에서도 영어이름 같은건 없이 산답니다.
누가 제 이름 들어간 축하곡 하나만 만들어부르면 이런 고민 하지도 않았을텐데;; 보아하니 평생 고민하며 살아야 할 듯 하죠? ^^
저의 영어이름은 스티브, 영어강사가 만들어준 이름이예요. 너무 흔한지라.. 별로 맘에 들지는 않아요. 그런데 리사님 오늘 생신인가요?
스티브님의 영어강사 너무 성의없잖아요!! 작명센스하고는..^^; 어제가 제 생일은 아니었는데, 사무실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 정리하다가 보이길래 포스팅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