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Matt Damon때문에 본 시리즈를 시작했던건 아니다.
30%정도는 영화 전반에 대한 순수한 기대와 흥미가 있었다.
추석연휴 심심히 방구석을 이리저리 턴하다 오빠를 부추겨 본 3편을 보러 극장에 갔다.
방대하고 유서깃든 007시리즈는 어린 내게 벅차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이 뭔가 알때쯤함께 세상을 향해 뚜벅질해온 본 시리즈는 내게 무한한 영화즐기는 기쁨을 준다.
3편. Jason이 자꾸 옷을 잔뜩 챙겨입고 나와 섭섭하긴 했다.
피가나면 웃도리 좀 후딱 벗었으면 좋으련만.
무정한 그는 영화가 끝날때까지기분 알싸해지게 하는 이두근조차 공개하지 않았다.
30%정도는 영화 전반에 대한 순수한 기대와 흥미가 있었다.
추석연휴 심심히 방구석을 이리저리 턴하다 오빠를 부추겨 본 3편을 보러 극장에 갔다.
방대하고 유서깃든 007시리즈는 어린 내게 벅차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이 뭔가 알때쯤함께 세상을 향해 뚜벅질해온 본 시리즈는 내게 무한한 영화즐기는 기쁨을 준다.
3편. Jason이 자꾸 옷을 잔뜩 챙겨입고 나와 섭섭하긴 했다.
피가나면 웃도리 좀 후딱 벗었으면 좋으련만.
무정한 그는 영화가 끝날때까지기분 알싸해지게 하는 이두근조차 공개하지 않았다.

영화 포스터보다 맷의 백과사전 3권쯤을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지성미 똑똑 떨어지는 사진을 수배한 것만 보더라도,
본 시리즈에 대한 접근은 역시 순수하지 못했다.
퇴근할 무렵 자꾸 얼굴이 아른거려친히 이글루에 발걸음을 하고 그의 사진을 이리 박아두고 간다.
본 시리즈에 대한 접근은 역시 순수하지 못했다.
퇴근할 무렵 자꾸 얼굴이 아른거려친히 이글루에 발걸음을 하고 그의 사진을 이리 박아두고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