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포맷하고 나서, 즐겨 사용하던 쿨에디터라는 프로그램이 날라가고..
뭔가 새로 설치해서 해보려다 그게 생각처럼 잘 안돼,
역시나 나답게 쉽게 때려치고..새로 산 e100을 십분 활용해 노래녹음을 해보았다.
포스팅도 영 뜸하고, 이번 주말은 이틀 내내 내 본업도 아닌 몸으로 떼우는 노가다를 하기 위해 생활전선으로 뛰어드는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고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만은 긍정적으로다가) 가사에 사랑이 충만한 윗니언니의 대표곡 하나를 불러봤다..
영 성의는 없이 대충..불러 녹음해 올릴까말까 고민이 되긴 했지만,
왜냐면 노래 중간 고음구간은 듣기에도 귀따갑고, 마무리도 영 훔쳐먹다 들켜 달아나는 것마냥 난감하거든.
허나 결론은..아 몰라 뭐 어때!
태그 : 노래부르기














